산메골 녹색체험마을
   < 산매골사랑방 < 도란도란 이야기
작성자 류리주니 이메일 kimmo0525@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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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나이가 들면서~~~ (조회수 : 1228 )

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
 
 
나이가들면서
 
 
이침침한것은.
필요 없는 작은 것은 보지 말고
필요한 큰 것만 보라는 것이며.
 
가 시린 것은,
연한 음식만 먹고
소화불량 없게 하려함이지요.
 
가 잘 안 들리는 것은,
필요 없는 작은 말은 듣지 말고,
필요한 큰 말만 들으라는 것이지요.
 
걸음걸이가 부자연스러운 것은
매사에 조심하고,
멀리 가지 말라는 것이지요.
 
정신이 깜박거리는 것은,
살아 온 세월을
다 기억하지 말라는 것이고,
 
머리가 하얗게 되는 것은,
멀리 있어도
나이 든 사람인것을 알아보게 하기 위한
조물주의 배려랍니다.
 
-----좋은글 -----
 
비 오는 주말 오후지만 
마음은 햇살 가득한 날 되세요~~ 

글쓴 날짜 | 2015-05-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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